필리핀, 전략적 수력 발전 복합체를 민간 연합체에 양도
필리핀 정부가 라구나에 위치한 Caliraya-Botocan-Kalayaan (CBK) 수력발전소 복합체의 운영을 Aboitiz 주도의 Thunder 연합체에 양도했다. 이는 국내에서 가장 중요한 전력 부문 민영화 중 하나로, 전력 그리드 유연성이 단순 발전 용량만큼 중요해지는 시기에 완료됐다. CBK 수력발전 복합체는 1977년 완공된 세 개의 수력발전소로 구성돼 있으며, 연간 1,270 기가와트의 전력을 공급한다. Thunder 연합체는 이 복합체를 25년간 운영할 예정이다. 필리핀 정부는 이 양도를 통해 전력 부문의 더 나은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