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타는 중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 반대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 그들의 행동은 인종 차별주의자인 알라바마 주지사 조지 월러스보다는 미국의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주니어를 떠올리게 한다. 이들 시위대는 이민 단속을 비난하며 경찰과 충돌하고, 건물을 파괴하며 시민들에게 공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들의 행동은 이민 문제에 대한 분노와 불만을 고스란히 보여주지만, 그 방식이 과격하고 폭력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