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식으로만 선보일 수 있는 세련된 윈터 올림픽 개막식

이탈리아가 개최한 윈터 올림픽 개막식은 마라이어 캐리, 안드레아 보첼리, 사브리나 임파치아토레 등의 공연으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같은 규모 있는 행사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는 드물지만, 이탈리아는 그 자체로 무엇을 만들어내는지 보여주었다. 개막식은 이탈리아식 세련된 스타일과 역사적인 요소를 섞어 현대적이고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탈리아의 문화와 예술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행사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