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에서 알라바마로 가는 암트랙의 신규 마르디 그라 서비스를 탔다
암트랙은 미국의 철도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뉴올리언스와 알라바마를 잇는 새로운 마르디 그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20년 전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중단된 노선을 재개한 것이다. 기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뉴올리언스에서 알라바마로 이동하며 지난 20년간의 변화를 경험했다. 뉴올리언스의 번화한 도시 풍경과 남부 해안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며 여정을 즐겼다고 한다. 카트리나 이후에도 변함없이 남아있는 풍경들을 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고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