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니티야 라만, 한때 동맹이었던 카렌 베스에 맞설 LA 시장 선거 출마

로스앤젤레스(LA) 시의원 니티야 라만이 한때 동맹이었던 카렌 베스에 맞서 LA 시장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혀졌다. 라만은 민주사회당의 지원을 받아 처음으로 당선된 시의원으로, 베스에게 큰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만은 LA 시의원으로서 주거, 교통, 환경 문제에 대한 진보적인 접근으로 알려져 있으며, 베스와의 선거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