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오바마 부부를 원숭이로 묘사한 영상 공유 후 삭제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와 그의 부인 미셸 오바마를 원숭이로 묘사한 동영상을 공유하고는 이를 삭제했다. 유일한 흑인 공화당 의원인 팀 스콧은 이 영상을 보고 “이 백악관에서 본 가장 인종 차별적인 일”이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행동은 미국 정치권에서 날선 비판을 받았으며, 트럼프 지지자들과 비트코인의 하드 존재주의자들 사이에 갈등을 일으켰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