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키 인텔리전스 역할을 하는 러시아 장군이 총에 맞아
러시아 국방부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국방부 정보국(GRU) 부국장인 아너스티 페트로프 장군은 모스크바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이 공격은 최근 국내에서 최고 군 관리들을 상대로 발생한 일련의 살인 사건에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사건은 GRU 부국장으로서 중요한 인텔리전스 역할을 맡고 있던 페트로프 장군의 암살로, 러시아 국내 정치와 안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