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단속으로 고통받는 미 정의부
미국 정의부는 이민 단속으로 고통받고 있다. 현직과 전직 검사들은 법원에서 판사에게 피로를 호소하며 “이 직업은 짜증이 나”라고 말한 정부 변호사와 공감하고 있다. 이들은 이민 관련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이를 처리하기 위한 인력과 자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의부는 이민 단속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자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