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이 아닌 유연성이 온타리오의 전기 공급 안정을 보장할 수 있다
온타리오는 이미 세계에서 가장 원자력 발전량이 높은 곳 중 하나이다. 현재 온타리오의 전기량의 약 55%가 원자력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수력 발전이 이에 이어 하는 중이다. 그러나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 계획 중에 있으며, 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반면 유연성 있는 전력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더 나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이는 전력 공급을 안정화하고 변화에 대응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다. 새로운 시설 건설보다는 기존 인프라의 업그레이드와 대체 에너지원 도입에 투자하는 것이 미래에 더 지속가능한 전력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