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물론 불법적으로 수백만 달러의 전기차 충전소 자금 중단 시도
도널드 트럼프가 재직 중 미국의 청정기술 자금 지원을 중단하려 한 사례가 또 발생했다. 대통령이 이에 주목하는 것은 역대급으로 어이없는 일이지만, 트럼프에 대한 비판은 여전하다. 트럼프가 전기차 충전소에 대한 자금을 중단하려 한 것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