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틴토, 글렌코어와의 대규모 합병 협상 포기
리우틴토(Rio Tinto)와 글렌코어(Glencore)가 세계 최대 광업 기업을 만들기 위한 합병 협상을 중단했다. 이번 거래는 200억 달러가 넘는 가치를 형성했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양사는 협상에서 타결을 이루지 못했다. 글렌코어의 주가는 이 소식에 반응해 7% 하락했다. 리우틴토와 글렌코어는 이번 협상이 성사되지 못한 이유에 대해 공개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