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베송이 돌려놓은 ‘드라큘라’
프랑스 감독 루크 베송이 익숙한 뱀파이어 이야기를 새롭게 해석하는 영화 ‘드라큘라’를 선보였다. 주연으로는 켈럽 랜드리 존스와 크리스토프 왈츠가 출연했다. 베송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화려한 만화 스타일을 적용해 전통적인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영화는 새로운 시선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