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네소타에서 이민 단속 요원 700명 철수 지시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미네소타에서 이민 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에서 활동 중인 700명의 이민 단속 요원을 철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약 2,000명의 인원이 미네소타에 남게 되며, 이에 대한 여론은 분분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단속으로 미네소타에서는 반발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상황이 더욱 주목받을 전망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