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기자 사살 혐의로 수배된 멕시코 마피아 후계자, 5년의 형을 선고받다
멕시코는 2020년 이후 다마소 로페스 세라노의 인도를 요청해왔는데, 그는 멕시코의 상을 받은 기자 하비에르 발데스의 살해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발데스는 쿨리아칸에서 약물거래를 다룬 수상한 기자였다. 다마소 로페스 세라노는 마피아 로페스 패밀리의 일원으로, 5년의 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미국에서 체포됐고, 멕시코는 그의 인도를 요청 중이다. 발데스는 2017년 쿨리아칸에서 총격으로 암살당했는데, 그의 죽음은 멕시코에서 언론의 자유를 위협하는 사건 중 하나로 여겨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