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감시자’를 감시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미국 이민세관국(ICE)을 감시하려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연방 법 집행을 방해하는 것은 무죄가 아닌 범죄행위로 간주되어야 한다. 시민들은 합법적인 방법으로 정부에 불만을 표현해야 하며, 법 집행기관을 방해하는 행위는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는 견해가 제시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