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션 출신들을 위한 법적 보호 종료를 막은 판사
미국 국토안보부는 헤이션 출신들을 위한 임시보호 프로그램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으나, 법원의 결정으로 이를 막았다. 임시보호 프로그램은 헤이션에 대한 자연재해나 내전 등의 이유로 미국에 체류하는 이들을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결정은 수천 명의 헤이션 출신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이들은 일시적인 보호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판사의 결정은 헤이션 출신들에게 안정을 제공하고, 이민 정책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중요한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