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IRGC의 균열을 가리기 위해 하메네이 사진 조작 – 반대 세력들 주장

이란 정권은 최근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조작하여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균열을 가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반대 세력들이 주장했다. 이란 저항국민회의의 한 고위 관리는 이번 사진들이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하메네이가 여전히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반면, 이란 당국은 이 같은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현재 이란은 미국과의 핵합의 이행문제를 놓고 교착 상태에 놓여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정치 상황도 예민한 상황에 처해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