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MoMA)에서 만나는 ‘위프레도 람: 잠들지 않는 밤, 꿈꾸다’ 전시회 리뷰
뉴욕의 모던 아트 박물관(MoMA)은 쿠바 출신의 유목민 예술가인 위프레도 람(Wifredo Lam)에게 헌정된 전시회를 연다. ‘위프레도 람: 잠들지 않는 밤, 꿈꾸다’는 그의 작품에 바탕을 둔 회고전으로, 람이 다양한 문화적 영향을 융합해 독특한 개인적인 스타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람은 유럽, 카리브해,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를 지향하며, 이를 그의 회화 작품에 반영했다. 그의 작품은 개인과 대중, 과거와 현재를 융합하는 독특한 시각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