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송아지를 돌봐준 농부 가족의 따뜻한 모습
테너 소렐은 미국의 작은 농장에서 일하는 농부로, 한 겨울날 추위에 떨고 있는 어린 송아지를 보고 걱정했다. 그는 송아지를 집 안으로 데워주었고, 송아지는 따뜻한 곳에서 편히 쉴 수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소렐은 자녀들이 송아지와 함께 침대에서 잠들어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송아지는 자녀들과 가까이에 있기를 좋아했던 것이다. 소렐은 이 모습을 보며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느꼈고, 소셜 미디어에 이 모습을 공유했다. 이 소식은 많은 이들로부터 따뜻한 반응을 얻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