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회원국 미납 회비로 재정 붕괴 위기

유엔은 회비 미납으로 7월까지 자금이 바닥나면서 미국 등이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연회비를 납부하지 않는다면 뉴욕 본부를 닫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유엔은 회비 미납으로 인해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는 주로 미국 때문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자금 지원을 중단한 이유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민 정책, WHO와 UNHCR에 대한 불만 등을 든다. 이로 인해 유엔은 자금난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구의 운영이 위협받고 있다. 현재 유엔은 미국, 베네수엘라, 멕시코 등 다양한 회원국들로부터 회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
#UNHCR #국제관계 #기권(기관) #도널드트럼프 #멕시코 #미국 #베네수엘라 #세계보건기구 #안보리(유엔) #안토니오구테레스 #예산및예산편성 #유니세프 #유엔 #유엔인권이사회 #재무 #총회(유엔)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