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케빈 워쉬를 다음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후보로 지명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다음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 후보로 케빈 워쉬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케빈 워쉬는 과거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위원을 역임한 경험이 있으며, 현재는 스탠퍼드 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활동 중이다. 워쉬는 경제 정책에 대한 강력한 견해로 유명하며, 그의 지명은 미국의 경제 정책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관심을 보여준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경기 부양을 위해 연방준비제도의 이자율을 인하하려는 노력을 진행 중이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