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아폴리스 시민 총격에 항의하는 시위대 전국 거리로 나서
미네아폴리스에서 연방 집행관이 한 달 이내 두 번째 미국 시민을 사살한 후 전국적으로 시위가 일어났다. 시위자들은 이 사건을 비판하고 ICE의 행동에 항의하기 위해 거리로 나왔다. 미네아폴리스 시장은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가 이루어질 것임을 약속했다. 시위는 미국 전역에서 확산되었으며, ICE의 행동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