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 보호교 사랑의 행동으로 8,000달러 기부 유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해요’
시카고의 횡단 보호교사인 조 사스는 어느 날 7학년 학생을 반대편으로 나르는 도중 뉴스 카메라에 찍혔다. 그의 친절한 행동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어 하루 만에 8,000달러의 기부금이 모였다. 조 사스는 “도와주는 것을 좋아한다”며 감격을 표현했다. 해당 영상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며 많은 사람들의 칭찬을 받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