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법무 장관 필 와이저와 공공기업이 크레이그 202(c) 명령에 반대
콜로라도의 공공기업이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석탄 명령에 반대하는 재고 요청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익단체와 콜로라도 법무 장관 필 와이저가 비슷한 요청을 했다. Tri-State Generation and Transmission과 Platte River Power Authority(PRPA)는 연방정부의 개입으로 크레이그 1호 석탄 발전소의 운영을 유지하는 것이 법을 위반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