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 로보택시가 초등학교 인근에서 아이를 치자, NHTSA 수사 개시
웨이모의 로보택시가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의 초등학교 인근에서 아이를 친 사건으로 미국 국립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수사에 착수했다. NHTSA는 아이가 이중 주차된 SUV 뒤에서 길을 가로지른 후 자율주행 차량에 치여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웨이모는 사고 당시 차량이 주행 중이었으며 안전 우선순위에 따라 운전자가 시스템을 비활성화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고 이후 웨이모는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