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규제당국, 캘리포니아에서 아이를 친 Waymo 자율주행차 조사 시작

미국의 국가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NHTSA)이 Waymo의 자율주행 차량이 남부 캘리포니아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어린이를 친 사건을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월 23일, 산타모니카의 한 아이가 학교로 향하는 길에 두 대의 주차된 SUV 뒤에서 길을 가로지르다가 Waymo의 자율주행 차량에 치였다. NHTSA는 사고 당시 교통 경찰, 다른 어린이들, 횡단 보조원 및 여러 대의 주차 차량이 근처에 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The Guardian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