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해운 규제기구 새 리더 선정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 주 상공무상 출신인 로라 디벨라를 연방해운위원회(Federal Maritime Commission)의 새 리더로 선정했다. 디벨라는 이전에 플로리다 상공무상을 맡은 경험이 있으며, 해운 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 포지션에 임명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운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디벨라가 이를 선도하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