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마인드의 알파지놈, 유전 변이 기능 및 질병 예측
딥마인드(DeepMind)의 알파폴드(AlphaFold) 팀이 알파지놈(AlphaGenome)을 개발했다. 알파지놈은 DNA 서열 모델로, 유전체의 기능을 이해하기 위해 조절 변이 영향 예측을 발전시킨다. 이 모델은 유전체 내의 변이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알파폴드는 2020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기술로, 단백질 접힘 문제를 해결했다. 알파지놈은 질병 발생 가능성 등을 포함한 유전적 변이의 기능 예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