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 미네소타 사건에 “마음이 상함” 밝혀, 사태 진정 촉구
애플 CEO 팀 쿡은 미네소타주 미네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대해 “마음이 상함”이라고 말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시지에서 “우리는 폭력이 아닌 평화롭고 존중받는 대화를 지지해야 한다”며 “민주주의는 모든 이들에게 인간다운 존엄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팀 쿡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사태에 대한 우려를 공유하기 위해 통화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미국 전역에서 민주주의와 정의에 대한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