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별들: 호주 원주민 미술’ 리뷰: 창의적인 토착 문화
워싱턴의 국립미술관에서는 ‘보이지 않는 별들: 호주 원주민 미술’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 전시회는 호주 원주민 미술의 거의 200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19세기 후반부터 오늘까지의 작품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일부 비평가들은 이 전시가 너무 광범위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호주 원주민 미술은 다양한 지역과 문화에서 온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를 하나의 전시로 모두 소개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의견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