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플리 레인스, 스키드로 거주자들을 먹이고 돌봐준 인물, 58세로 별세
쉬플리 레인스는 LA의 스키드로와 네바다의 노숙자들을 위해 식사를 제공하고 돌봐주는 비영리 단체 Beauty 2 the Streetz를 설립한 인물이다. 58세로 별세한 그녀는 6명의 자녀를 둔 엄마로서 노숙자들을 위한 봉사와 선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쉬플리 레인스는 노숙자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레인스의 헌신과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용기를 주었으며, 그녀의 이정표는 많은 이들에게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