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행성 최대의 초고층 건물 공사 중단, 미래 불투명
사우디 당국은 세계 최대의 초고층 건물인 ‘무카브(Mukaab)’의 공사를 중단했다. 초기에는 건설 프로젝트로 큰 관심을 받았으나 현재 그 미래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무카브는 건설 업계에서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 중 하나로 꼽혔으나 사우디 당국의 조치로 인해 그 미래는 불투명해졌다. 무카브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건설 중인 초고층 건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로 올라설 예정이었다. 이 건물의 중단은 건설 업계와 사우디의 미래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받고 있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