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슬픔의 사진적 기억

포토그래퍼 안자리 핀토는 남편인 야콥 존슨을 잃은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를 기리는 사진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결혼 후 16개월 만에 야콥을 잃은 안자리는 일상적인 슬픔을 사진을 통해 표현하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51,000명을 넘었습니다. 많은 이들은 그녀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사랑과 소중함을 담은 이야기를 썼습니다. 밀셀 밀러 특파원은 핀토와 야콥의 사진전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미지가 낯선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