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프레티 사건 대응에 대한 트럼프 당국의 반공화당 비판이 확대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에서 발생한 알렉스 프레티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연방 요원들에 의해 사망한 알렉스 프레티는 미국 내에서 시민들의 분노를 샀다. 국토안보장관인 크리스티 노엠은 사건에 대한 대응을 놓고 공화당 내에서도 비판을 받고 있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그녀의 사퇴나 탄핵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더해 민주당도 동조하고 있다. 상황은 더욱 긴박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발전이 주목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