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프레티를 쏜 국경 보호 소방관들, 행정 휴가로
미국 국경 보호 소방관들이 알렉스 프레티를 사망시킨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이에 따라 해당 소방관들이 행정 휴가 조치를 받았다. 이러한 조치는 ‘표준 절차’라고 국경 보호국이 설명했다. 알렉스 프레티는 미국-캐나다 국경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사람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한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