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알렉스 프레티 총격 사건을 ‘매우 안타깝다고’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화요일 ABC 뉴스의 레이첼 스콧에게 알렉스 프레티 총격 사건을 ‘매우, 매우 안타깝다고’ 발언했다. 그는 주말에 행정부 주요 인사들이 알렉스 프레티를 ‘국내 테러리스트’ 및 ‘암살자’로 라벨링한 발언에 대해 듣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논란을 빚고 있다. 이 사건은 알렉스 프레티가 미국 국회의원들을 총격한 사건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이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되고 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