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글래스, 케네디 센터에서 심포니 취소
유명 작곡가 필립 글래스가 대통령 트럼프가 케네디 센터의 통제를 강조한 이후, 해당 곳에서의 공연을 취소한 최신 예술가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이 케네디 센터에 영향력을 행사한 이후, 글래스는 이와 관련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이 같은 상황은 케네디 센터에서의 공연 예정 중인 예술가들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