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선탄핵증인 알렉산더 빈드만, 플로리다 상원 의원 선거 출마
미국의 은퇴한 육군 장교인 알렉산더 빈드만(51)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첫 번째 대선 탄핵 중 중요한 증인으로 출석한 경험을 바탕으로 플로리다 상원 의원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플로리다 주는 최근 수년간 공화당 후보들이 우세했던 곳으로 알려졌지만, 빈드만은 이 지역에서 민주당의 힘을 되찾고자 한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을 비판하면서도, 국가 안보를 위해 공개적으로 증언한 바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