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 우주왕복선 재해로부터 얻은 교훈 40년 후에 새롭게 살펴보기
1986년 1월 28일, 미국 우주항공국(NASA)의 챌린저 우주왕복선이 발사 후 73초 만에 폭발하여 전원 7명이 사망한 재해가 발생했다. 이 비극적인 사건으로부터 40년이 지난 현재, 당시의 교훈들을 다시 살펴보는 시선이 늘어나고 있다. 크리스타 맥올리프는 당시 “우주 여행을 하는 선생님”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그녀의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번 기사에서는 당시 재해를 목격했던 기자가 다시 그 이야기를 살펴보며, 여전히 챌린저 재해에서 얻은 교훈을 전세계에 전파하려는 엔지니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