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알렉스 프레티가 ‘국내 테러범’로 지목된 주장과 거리 둬

백악관 보고자리에서 ABC 뉴스의 메리 브루스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알렉스 프레티를 “국내 테러범”으로 규정한 행정관들과 동의하는지 물었고, 백악관 대변인 카로린 리빗은 이에 대해 거리를 두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뉴스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