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거대한 위험과 넓은 반대에도 심해 광물 채굴 산업 도입 서두르고 있어
트럼프 행정부는 환경적 위험과 국제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바다 속의 깊은 곳에 위치한 광물을 채굴하는 산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심해의 서식지와 지지하는 생태계가 파괴될 우려가 있다. 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이 환경 보호 단체와 국제사회 전반으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