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최다 1일 항공 편 취소, 11,000편 돌파

미국 전역을 강타하고 있는 위험한 겨울 날씨로 인해 항공 편 취소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륙을 횡단하는 폭풍으로 인해 항공 여행이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코로나 이후 최다인 하루 11,000편의 항공 편이 취소되었습니다. 여행객들은 여러 공항에서 항공편 지연과 취소로 인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