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댄스 영화 축제가 유타 주 파크 시티와 작별

유명한 선댄스 영화 축제가 이제는 새로운 곳으로 옮겨가는데, 이번에는 40년 넘게 파크 시티에서 개최되던 축제가 보울더로 이전되게 된다. 선댄스 영화 축제는 독립 영화를 소개하고 성장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많은 관객들이 참여하는 인기 있는 축제로 알려져 있다. 축제의 새로운 장소로써 보울더가 선택된 배경에는 환경적인 요소와 축제를 보다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다고 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