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검찰, 트럼프 행정부의 사건 해석을 ‘황당하다’고 비판
미네소타 주 검찰총장이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한 총기 사건 해석을 ‘황당하다’고 비판했다. 알렉스 프레티의 사망은 1월 7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민 세관 당국관에 의해 총격당한 레네 구드가 사망한 뒤 2주만에 발생했다. 프레티의 경우 총격을 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을 잃었다. 미네소타 주 검찰총장은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해석을 비판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