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밀러, 미네아폴리스 국경 보호관 사건 후 민주당을 ‘테러리스트와 같이 편향’이라 비난

미국 국경 보호국 요원이 미네아폴리스에서 무장하고 도발적인 행동을 한 남성을 토요일에 사살했다. 미국 국토안보부는 이 남성이 무장하고 도발적인 행동을 한 것으로 밝혀, 국경 보호국 요원의 행동을 정당화했다. 이에 화이트하우스 부총리인 스티븐 밀러는 민주당을 ‘테러리스트와 같이 편향되다’고 비난했다. 밀러는 국경 보호국의 업무를 수행하던 요원들을 옹호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