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국립 역사 공원에서의 역사 선정적 조작
미국 국립공원관리국(NPS)은 독립 국립 역사 공원에서 노예제 시대의 유산을 다룬 전시물을 철거했다. 해당 전시물은 공원 내 대통령의 집 부지에 있었으며, 조지 워싱턴에게 노예로 속한 개인들과 이에 대한 연대기를 보여주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미국의 역사적인 부분을 제대로 다루지 않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미 국립공원관리국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