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33 Ventures, 미국-이스라엘 딥테크 코리더를 위한 1억 5천만 달러 펀드 출범
Deep33 Ventures가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펀드를 출범했다. 뉴욕을 본부로 두고 텔아비브와 로스앤젤레스에 사무실을 둔 이 회사는 이스라엘 엔지니어링과 미국 산업 수요를 이어주는 ‘동맹 인프라 코리더’를 구축했다. 펀드의 첫 클로즈는 1억 달러를 유치했으며, 자본은 주로 물리적 기술 분야에 투자될 예정이다. Deep33 Ventures는 이스라엘의 기술 엔지니어링을 미국의 산업 수요와 연결 지역 간 기술 혁신 및 상업화를 촉진하고자 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