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에서의 진짜 트럼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를 사들이겠다는 발언과 와인인 산세레를 마시는 일 등 크고 작은 결정들을 내리며 논란을 불러왔다. 이러한 행동들은 다른 국가들이 미국과의 대응 방안을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미국의 리더십과 행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공론화되는 가운데, 다보스에서의 트럼프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