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에서 뱈스, 지역 당국에게 ICE 단속에 협조 요청
미국 부통령 뱈스가 미네아폴리스를 방문하면서,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민들과 시장을 비난하며 도시의 혼란을 지적했다. 미네아폴리스는 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와 연방 이민 세관국 요원들 간의 갈등으로 소란을 겪고 있는데, 뱈스는 현지 당국과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민 정책 반대 시위자들을 왼쪽 성향 시위대와 시장의 지지자로 지목하며, 도시의 안전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