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즈 & 와와 운영중인 공공 전기차 충전기 860개 이상
최근 대형 소매업체들이 수천 대의 전기차 초고속 충전기를 설치하는 뉴스가 있었다. 특히, 월마트와 크로저 등의 대형 소매점들이 많은 수의 EV 초고속 충전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주요 소매지에서 더 많은 공공 초고속 충전기가 이용 가능해지면 EV 운전자들은 쇼핑 중에도 충전을 할 수 있어 편의성이 증가하게 된다. 현재, 시트즈와 와와 등의 소매업체에서는 860개 이상의 공공 전기차 충전기가 운영 중이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